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문화
사진가 4명이 포착한 '갈등하는 제주섬' 이야기
KCTV제주방송 특별기획 다큐 11월 14~15일 방영
진선희 기자 sunny@ihalla.com
입력 : 2019. 11.12. 18:15:15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급변하는 제주의 모습을 사진가들의 시선으로 붙잡은 다큐멘터리가 제작됐다. KCTV제주방송이 특별기획한 '페이스 오브 제주(Face of Jeju, 기획 윤용석, 연출 부강언)다.

'어느 사진가가 들려주는 제주이야기'란 부제가 달린 이번 다큐는 강정효, 김진석, 임종진, 알렉스 김 등 국내외에서 활동하고 있는 사진가 4명이 갈등과 변화를 겪고 있는 제주섬 곳곳을 찾아 나선 여정을 담았다. 빼어난 풍광 너머에 갈등과 변화의 세찬 바람이 불어대는 곳을 4K 영상으로 포착했다.

1부는 '제주의 두 얼굴'을 주제로 난개발과 경관사유화 논란을 빚고 있는 예래휴양단지, 섭지코지, 송악산 개발 등을 다룬다. 2부에서는 '갈등의 섬'을 주제로 제2공항, 비자림로, 동물테마파크 문제 등을 짚는다. 11월 14~15일 낮 12시 10분, 오후 6시, 밤 10시 방송된다.

연출을 맡은 부강언 촬영감독은 "우리가 기억하고 있는 제주와 현재의 제주를 통해 진정한 제주의 얼굴을 찾아보자는 취지로 제작되었다"고 밝혔다.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의 제작지원사업 선정작이다.

문화 주요기사
9월 제주 대한민국독서대전 비대면 행사 확대 제주4·3평화재단 4·3영화 시나리오 공모
생태·인문·과학기술 활용 제주 창의예술교육 [제주문화가 이슈&현장] 예술로 밥먹엉 살아보…
제주섬에 둥지 튼 청년세대 '입도조' 제주 예술공간 오이 창작극 '집과 집 사이'
제주도미술대전 평면·입체 전국 61명 응모 제주빌레앙상블 월드뮤직콘서트 '바람의 섬'
'오페라 온라인공연' 댓글 응원 풍경 속 제주 … 제주시 원도심의 오늘 흑백사진에 담다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한라포토

더보기  
  • 모델 정유나 "리버풀 우승 가자!"
  • 모델 정유나 SNS '아찔' 한컷
  • "리그가 그리워"
  • 손예은 남자 명품 속옷 입고 '아찔' 포…
  • 정유나 "시차 적응 힘들어!"
  • 정유나 하이드로겐 화보
  • 강예빈 "더운 나라가 좋아"
  • 슈퍼모델 김보라 필리핀 비키니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