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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문예회관 개관 기념일 '여민락 콘서트'
8월 24일 오후 7시 문예회관 광장...성악 민요 가요 등 세대 넘은 무대
진선희 기자 sunny@ihalla.com
입력 : 2019. 08.2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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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문예회관 개관(1988년 8월 25일) 30주년 기념 행사로 첫선을 보였던 제주도문화예술진흥원(원장 현행복·사진)의 '여민락(與民樂) 콘서트'가 올해도 계속된다.

여민락은 '도민들과 기쁨을 함께 나눈다'는 의미로 고서 번역가이자 성악가인 현행복 원장이 작명했다. 문예회관 야외 광장에서 남녀노소가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 기획됐다.

이달 24일 오후 7시부터 시작되는 '2019 여민락 콘서트'는 김정택 예술단장이 이끄는 SBS팝스오케스트라 퍼포먼스와 사운드를 중심으로 제주 성악가인 소프라노 현선경, 제주민요를 부르는 소리꾼 안복자, 제주도립무용단, 제주도립제주합창단과 팝페라 5인조 그룹 컨템포디보, 경기민요 명창 최정아, 전태원, 뮤지컬 '파가니니'의 주연을 맡았던 바이올리니스트 KON(콘), '레전드 트로트' 가수 장윤정이 무대에 오른다. 문의 064)710-7643. 진선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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