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스포츠
'단두대매치' 제주 꼴찌 탈출 실패
하나원큐 K리그1 2019 26라운드 인천과 0-0 무승부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입력 : 2019. 08.19. 08:14:49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18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인천 유나이티드와 제주 유나이티드의 경기. 전반전 제주 윤일록이 슛을 시도하고 있다. 연합뉴스

제주Utd가 인천과의 단두대 매치에서 비기면서 강등권 탈출에 실패했다.

제주는 18일 인천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인천과의 하나원큐K리1 2019 26라운드 경기에서 득점없이 비겼다.

이에 따라 제주는 최근 2연패의 사슬을 끊었지만 최근 6경기 연속 무승(4무2패)에 그치면서 꼴찌 탈출에 실패했다.

제주는 최근 상승세를 타고 있는 윤일록과 인천에서 이적한 남준재를 앞세워 총력전을 폈지만 득점에 실패하면서 무승부에 만족해야 했다.

제주는 전반 15분 골 지역 왼쪽에서 이창민의 슛이 골키퍼 선방에 막혀 득점에 실패했고 후반에도 27분쯤 이창민의 강력한 오른발 프리킥이 인천 골키퍼의 선방으로 흘러나오자 안현범이 쇄도하며 슛을 했지만 다시 골키퍼의 선방에 막혔다.

제주는 후반 마지막 추가시간에 김진야의 헤딩슛을 골기퍼 오승훈이 막아내면서 무승부로 끝냈다.

스포츠 주요기사
선두 추격 두산, 연장서 LG 페게로 홈런에 '덜미' 제주 강성훈 10월 PGA 투어 CJ컵 기약
허선미 제100회 전국체전 제주 첫 금 수확 제주선수단 "스포츠로 건강하고 행복한 제주"
신임 제주도태권도협회장에 김창기 당선 '손흥민 시즌 첫 도움' 토트넘, 레스터시티에 1-2 역…
'골폭풍' 제주Utd 꼴찌 탈출 성공 MLB 애틀랜타, 2년 연속 내셔널리그 동부지구 우승
최지만, 개인 첫 MLB 한 시즌 100안타 달성 류현진, 23일 콜로라도전 등판으로 변경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