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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테니스 '윌리엄스 자매'
언니는 16강·동생은 기권
연합뉴스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9. 08.1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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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웨스턴 앤 서던 오픈(총상금 294만4486달러)에 출전한 '윌리엄스 자매'는 상반된 표정을 지었다.

언니 비너스 윌리엄스(랭킹 65위·미국)는 13일(현지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에서 열린 대회 2회전에서 키키 베르턴스(5위·네덜란드)를 2-1(6-3 3-6 7-6 <7-4>)로 물리쳤다.

2시간 17분간 이어진 접전 끝에 지난해 우승자 베르턴스를 물리친 비너스는 4강에 올랐던 2012년 이후 7년 만에 이 대회 16강에 복귀했다.

16강에서는 빅토리아 아자렌카(40위·벨라루스)와 돈나 베키치(26위·크로아티아) 대결의 승자와 맞붙는다.

언니와 달리 동생 세리나 윌리엄스(8위·미국)는 웃지 못했다.

세리나는 대회 1회전 경기를 앞두고 허리 통증을 이유로 기권 의사를 밝혔다.

과거 이 대회에서 2번의 우승을 차지했던 세리나는 "이전 대회가 끝난 후 이번 웨스턴 앤 서던 오픈에 출전하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다했지만, 컨디션이 회복되지 않았다"며 아쉬움을 표했다.

11일 끝난 로저스컵(총상금 283만달러)에서 결승에 올랐던 세리나는 신예 비앙카 안드레스쿠(14위·캐나다)와 1세트 경기 도중 허리 통증을 느끼고 경기 시작 16분 만에 기권해 우승을 놓쳤다.

세리나의 대체 선수는 제시카 페굴라(56위·미국)로 정해졌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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