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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라호텔 '서머 크리스마스 마켓' 연다
7월28일~8월11일… 도내 30여개 공방 작품 한자리
백금탁 기자 haru@ihalla.com
입력 : 2019. 07.23. 09:4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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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라호텔이 도내 예술인들의 수공예품을 판매·전시하는 '한여름의 크리스마스' 콘셉트의 '서머 크리스마스 마켓'을 연다.

'크리스마스 마켓'은 제주에서 개인 공방을 운영하는 예술인들의 작품을 소개하고 판매를 지원하기 위해 2017년 겨울 시작됐고 매년 여름과 겨울에 1회씩 열리고 있다.

이번 행사는 28일부터 8월 11일까지 6층 한라홀 로비에서 마련된다. 연말에 유럽 곳곳에서 열리는 '크리스마스 마켓'을 국내에서는 한 여름에 만나볼 수 있는 이색적인 이벤트다.

행사에는 가죽·자수·나무공예, 그릇 등을 제작하는 도내 30여개 공방이 참여한다. 고객들은 '제주도'를 테마로 하는 예술인들의 다양한 수공예품을 둘러보고 직접 구매할 수 있다.

또한, 이번 마켓에서는 바다에 버려진 쓰레기를 작품으로 재탄생 시키는 '비치코밍'부스도 마련된다. 이색적인 작품감상은 물론 자녀들이 환경오염 예방에 대해 직접 체험하는 시간도 가질 수 있다.

'서머 크리스마스 마켓'은 호텔 투숙객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 등 비투숙객들도 자유롭게 입장 및 구매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운영시간을 연장해 오후 7시부터 11시까지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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