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스포츠
한국축구, 첫 단추 잘 꿰야…
오늘 월드컵 2차 예선 결정
연합뉴스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9. 07.17. 00:00:00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조 추첨식이 17일(한국시간) 오후 6시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 있는 아시아축구연맹(AFC) 하우스에서 열린다.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은 AFC 소속 국가 중 FIFA 랭킹으로 추린 34개국과 하위순위 12개국 중 플레이오프를 통과한 6개국 등 총 40개국이 5개 팀씩 8개조로 나눠 내년 6월까지 진행한다. 이 중 각 조 1위 8개국과 조 2위 중 성적이 좋은 4개국 등 총 12개국이 월드컵 최종예선과 2023년 아시안컵 본선에 진출한다.

한국으로선 10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을 위한 첫 관문인 셈이다.

작년 8월 한국 축구 대표팀의 지휘봉을 잡은 파울루 벤투 감독으로서도 자신의 계약 기간인 카타르 월드컵 본선까지 가려면 첫 단추를 잘 끼우는 게 중요하다.

한국은 6월 FIFA 랭킹에 따라 1번 포트에 배정되며 같은 톱시드의 이란, 일본, 호주, 카타르, 아랍에미리트, 사우디아라비아, 중국과는 2차 예선에서 맞붙지 않는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스포츠 주요기사
K리그 서울·수원 2020ACL 첫 승 도전 '손흥민 EPL 50골' FIFA "기생충 이어 또 새역사 썼…
PGA제네시스 준우승 강성훈 "자신감 재충전" 2020KBO리그 이대호 연봉킹-평균 연봉 1위 NC
'뒷심 부족' 제주 강성훈 아쉬운 공동 2위 20승 박인비, LPGA 상금·올해의 선수 1위
손흥민 '멀티골·결승골·극장골' 터졌다 제주Utd 2020시즌 선수단 배번 공개
제주마 ‘오라스타’ 4연승 질주 박인비, LPGA 투어 '통산 20승 고지' 달성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