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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덕1리·세화1리·신흥1리·와흘리 '행복마을' 최우수상
제주도 콘테스트 결과 발표
내달 농림부 현장평가 예정
이소진 기자 sj@ihalla.com
입력 : 2019. 06.27. 18:3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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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한림읍 귀덕1리와 조천읍 와흘리, 서귀포시 표선면 세화1리·남원읍 신흥1리가 '제6회 제주도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26일 제주도립미술관 강당에서 콘테스트 회의를 통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27일 밝혔다.

문화·복지 분야에서 귀덕1리 마을은 만원의 행복기금 후원 운동으로 어르신과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등 마을 자립 기반을 마련하는 내용의 사업을 발표해 호응을 얻었다.

세화1리 마을은 아름다운 농촌만들기 캠페인 분야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색있는 경관조성을 통한 지역이미지 제고 및 주민 자체적인 경관 보존과 유지관리로 잘 사는 마을 육성 방안을 제시했다.

서귀포시 안덕면 덕수리와 제주시 구좌읍 행원리는 우수상을 수상했다.

제주도는 이번 선정 결과를 농림축산식품부에 제출할 계획이다.

농림부는 7월 중 현장 종합평가를 통해 본선 진출 마을을 선정할 것으로 알려졌다. 최종 본선 진출 마을은 전국 20개 마을이다.

앞서 제주도에 따르면, 지난해 농림부 행복마을 콘테스트에서 서귀포시 대정읍 무릉2리 마을이 은상(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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