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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사업 제주도정이 직접운영·고용하라"
민주노총 제주, 20~31일 총력투쟁주간 선포
김현석 기자 ik012@ihalla.com
입력 : 2019. 05.20. 17:5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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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제주본부는 20일 보도자료 내고 오는 31일까지 필수 공공사업에 대해 제주도정이 직접운영·고용할 것을 촉구하는 '집중투쟁'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대도민 필수 공공사업에 대해 민간위탁을 중단하고 제주도정이 직접운영·고용할 것을 촉구하며 지난달 15일부터 제주도청 앞에서 천막농성에 돌입했다"며 "하지만 제주도정은 그 어떤 책임있는 답변도 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우리는 총력집중투쟁을 선포한다"고 전했다.

 이들은 이 기간동안 촛불집회 및 집중집회, 장애인단체 및 시민사회단체지지 기자회견, 현안문제 해결을 위한 노정교섭 등을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

 세부 계획으로는 ▷20일 오후 6시 30분 제주도청 농성장 앞 총력투쟁 선포 1차 촛불집회 ▷22일 오전 10시 제주도의회 도민의방 시민사회단체 기자회견 ▷24일 제주도청 앞 1차 총력투쟁 결의대회 ▷27일 오전 10시 도민의방 장애인단체 특별 기자회견 ▷30일 오후 6시 30분 농성장 앞 2차 총력투쟁 결의대회 등으로 진행된다.

 또 이 기간동안 제주도청, 제주시청 등지에서 지역여론화를 위한 선전전을 비롯해 제주도에 노정교섭을 요구하는 공문을 보내 현안문제 해결을 위해 협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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