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사회
제주 교통 과태료 체납 '75억원'
경찰, 대·소형마트 위주 번호판 영치활동 나서
송은범 기자 seb1119@ihalla.com
입력 : 2019. 05.19. 12:30:56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제주 교통 과태료 체납건수가 11만건을 넘고, 액수도 수 십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제주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제주지역 교통 과태료 체납건수는 11만2439건으로 체납액은 75억원에 달하고 있다. 체납 대상은 신호·속도위반 등 교통법규를 위반한 것으로, 과태료 30만원 이상·60일 이상 체납한 차량이 해당한다.

 이에 따라 제주경찰은 체납건수와 체납액을 줄이기 위해 '번호판 영치활동'을 강화하기로 했다. 주요 대상지는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어 단속을 피하기 어려운 대·소형마트를 위주로 이뤄지며, 체납차량번호판자동인식(AVNI) 장비가 탑재된 차량과 조회용 단말기(PDA)가 투입된다.

 적발된 차량은 번호판이 영치돼 도로를 운행할 수 없으며, 과태료를 완납해야만 번호판 반환이 가능하다.

사회 주요기사
'돈만 받고 잠적' 제주서 마스크 사기 범죄 기… 제주서 십수억대 분양사기 시행사 대표 중형
제주서 마스크 판매사기 중국인 구속 제주 미서훈 독립운동가 4명 서훈 신청
전 남편 살해 고유정 1심 판결 불복 항소 제주 우체국 18곳 오늘부터 마스크 판매
제주119 하루 4~5건꼴 코로나19로 출동 은행 ATM기서 코로나19 예방수칙 홍보
"국토부의 제2공항 거짓 업무보고 규탄" 제주해경 대성호·창진호 사고 수사 마무리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한라포토

더보기  
  • 강예빈 "더운 나라가 좋아"
  • 슈퍼모델 김보라 필리핀 비키니
  • 김주희 "다음주 스위스로"
  • 조세휘 "태양이 눈부셔"
  • 모델 이채율 모노키니 화보 공개
  • 2020 경자년 기념메달 출시
  • 갈라쇼 펼치는 손연재
  • 중동 사해의 평화로움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