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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in] 전기차 규제특구 공청회 '썰렁'
표성준 기자 sjpyo@ihalla.com
입력 : 2019. 05.0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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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삼 과장 "아쉽다"

○…2일 농어업인회관에서 진행된 '전기차 규제자유특구 계획 공청회'가 주최측인 도청 관계자와 취재진을 합해도 50여명 정도만 참여해 썰렁한 분위기.

문경삼 제주도 저탄소정책과장은 회의에서 "생각보다 많은 분이 오지 않은 것 같다"며 "특히 이 사업에 참여한 기업들은 전부 참석해 궁금한 사항을 체크하고 진행 상황과 계획을 공유해야 하는데 아쉽다"고 발언.

문 과장은 "누구보다 사업을 제안한 참여자들의 관심이 없으면 어렵다. 끝까지 화이팅하자"고 당부. 표성준기자

관악제 밖거리음악회 변신

○…2019제주국제관악제 밖거리음악회가 축제 분위기를 미리 돋우는 사전 음악회로 5월부터 진행.

제주국제관악제 조직위원회는 2일 올해 관악제 기본 계획을 설명하는 기자 간담회에서 "국제관악제 기간에 밖거리음악회를 개최할 경우 스태프 피로감 등이 겹쳐 개선 필요성이 제기됐다"며 배경을 설명.

이에 따라 밖거리음악회는 이달 4일 가파도를 시작으로 8월 4일까지 매월 첫째·넷째주 토요일에 이시돌 삼위일체대성당, 서귀포관광극장 등 총 8회 예정. 진선희기자

민원응대 부서 친절 컨설팅

○…서귀포시가 민원인과 공직자 모두의 만족도를 높이는 방안 모색을 위해 최근 민원응대 부서를 대상으로 친절 컨설팅을 진행.

이는 민원인 등 외부에서 바라보는 공직자의 친절 체감도가 낮고, 민원 응대 부서에서는 일부 민원인의 폭언·폭설로 인한 스트레스로 사기가 떨어지면서 서비스 질이 낮아지는 악순환 개선을 위한 것.

시 관계자는 "현재 운영중인 친절시책에 대한 전문가 컨설팅과 타 시도 사례를 통해 민원인과 공직자 모두의 만족도를 높이는 방안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라고 언급. 문미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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