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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일회용품 줄이기 운동 '눈길'
민관합동 비닐봉투 안쓰기 캠페인
안덕면, 카페에 텀블러 지참 할인 등
이태윤 기자 lty9456@ihalla.com
입력 : 2019. 04.25. 15: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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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가 지역내 새마을부녀회와 합동으로 일회용 쓰레기 줄이기 운동을 다채롭게 진행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서귀포시는 정부의 일회용 비닐봉투 사용규제 강화 정책을 적극 수행하기 위해 25일 서귀포시새마을부녀회(회장 현금영)와 합동으로 '1회용 비닐봉투 안쓰기'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서귀포시 소속 공무원, 서귀포시새마을부녀회 회원 등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이뤄졌으며, 지역내 대형마트 3개소에서 일회용 비닐봉투 사용금지 홍보물을 배포했다.

 현금영 부녀회장은 "예상보다 시민들의 동참 의식이 높고 환경을 많이 생각하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비닐을 비롯한 1회용품 안쓰기 운동에 새마을부녀회가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와함께 안덕면(면장 이상헌)과 안덕면새마을부녀회(회장 강인숙)는 가정과 가게에서 발생하는 소각 쓰레기 줄이기를 위해 일회용품(컵) 줄이기 운동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

 안덕면은 지역내 커피숍에 방문 시 개인 휴대용 머그컵 및 텀블러를 지참하면 계산 금액의 일정금액을 할인해주는 카페를 소개해 주는 지도를 제작해 홍보해 나갈 예정이다.

 이상헌 면장은 "자생단체에서 솔선수범해 일회용품 줄이기 운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주민들의 많은 동참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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