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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홈경기 또 패배… '아련한 첫 승'
퇴장으로 1명 적은 강원FC에 2-4 아쉬움
백금탁 기자 haru@ihalla.com
입력 : 2019. 04.21. 16:4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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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환 제주 감독.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주유나이티드(이하 제주)가 홈 경기에서 연속으로 패배하며 고개를 숙였다. 이로써 제주는 올 시즌 개막 8경기에서 무승의 기록으로 극한 골 가뭄에 시달리고 있다.

제주는 21일 제주종합경기자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19 8라운드에서 강원FC에게 2-4로 패했다. 특히 상대보다 한 명이 더 많은 상황에소 패배하며 큰 아쉬움을 남겼다. 마그노가 전반 36분과 후반 13분에 2골을 몰아넣었지만 팀 패배로 그 빛을 잃었다.

제주의 성적은 4무4패(승점 4)로 최하위권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K리그1 12개 구단 가운데 유일하게 승리가 없는 팀으로 전락했다. 홈경기 2연속 패배를 맛본 제주로서는 깊은 한숨만 나오는 상태다.

제주는 최근 강릉시청을 맞아 FA컵 32강전 승리로 팀 분위기를 바꾸려 했지만 뜻대로 되지 않았다.

반면 강원은 경기 시작 8분 만에 이재권이 거친 태클로 퇴장 당했지만 오히려 공세를 펼치며 제주를 압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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