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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전국생활체육 대축전 26종목 692명 출전
4월25~28일 충북 일원… 16일 복합체육관서 결단식
백금탁 기자 haru@ihalla.com
입력 : 2019. 04.09. 11:4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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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체육회가 올해 전국생활체육대축전에 선수단 692명을 파견한다.

2019 전국생활체육 대축전이 '생명중심 충북에서 하나되는 화합축전'을 구호로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충청북도 일원에서 개최된다.

대축전은 충청북도와 대한체육회가 주최하고 충청북도체육회와 대한체육회 회원종목단체가 주관한다. 모두 43개 종목(정식 39·시범 4)에 전국 17개 시·도 선수단 6만여명이 참가한다.

개회식은 26일 오후 5시부터 충주종합운동장에서 마련된다.

제주도선수단(단장 원희룡 제주도지사)은 26종목에 692명(임원 90, 선수 602)이 어르신부와 일반부로 나눠 출전한다.

올해 19회째를 맞는 이번 대축전은 전국 1800만명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대축제로 2001년 '국민생활체육전국한마당축전'의 명칭으로 제주에서 처음 열렸다.

제주도체육회는 지난 2월 27일 제3차 생활체육위원회 회의를 통해 선수단 참가종목 및 인원을 확정하고 출전에 앞서 참가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부평국 도체육회 상임부회장은 "대축전은 전국 생활체육 동호인이 승패를 떠나 서로 교류하고 소통하는 축제의 한마당"이라며 "도체육회가 추진하고 있는 각종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통해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치는 등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밝혔다.

제주도선수단의 결속을 다짐하는 결단식은 16일 오후 5시30분에 제주복합체육관 2층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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