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경제
부영그룹 제주부영호텔 & 리조트 ‘5성 등급’ 획득
천혜의 자연환경, 합리적 가격 갖춘‘럭셔리 호텔’명성 이어가
조상윤 기자 sycho@ihalla.com
입력 : 2019. 03.15. 11:17:18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부영그룹(회장 이중근) 제주부영호텔&리조트가 별 다섯 개를 획득하며 ‘럭셔리 호텔'의 명성을 이어갔다.

제주부영호텔&리조트는 지난 7일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에서 시행한 호텔 등급 심사에서 총 1000점(현장평가 700점, 암행평가 300점) 만점에 900점 이상을 받아 호텔업 최고 등급인 ‘5성 등급’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현재 호텔업 등급은 호텔서비스와 시설을 평가해 1~5성급으로 나뉜다.

이번 등급 심사에서 제주부영호텔&리조트는 편안하고 안락한 시설, 안정적인 고객 만족 서비스 제공, 객실 및 식음업장의 청결 시스템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제주부영호텔&리조트의 최고 강점은제주 앞바다가 한 눈에 보이는 전망과 최고 수준의 시설을 갖춘 럭셔리 호텔임에도 고객들에게 ‘착한 가격’으로 제공된다는 것이다. 여기에 친절하고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까지 갖췄다는 평이다.

제주부영호텔&리조트 서승윤 총지배인은 “엄격한 평가 기준에서 5성 등급을 획득한다는 것만으로 의미가 있다”면서 “이번 5성 등급 획득을 고객으로부터 부여받은 새로운 책무라 여기고, 앞으로 고객들에게 고품격 서비스를 제공하고, 품질을 향상시키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15년 오픈한 제주부영호텔&리조트는 ‘제주 관광의 메카’인 중문단지에 위치해 있다. 262실의 호텔과 187실의 리조트로 구성돼 있다. 3개의 실내외 수영장, 키즈 카페 등을 갖추고 있어 가족 단위 여행객들의 명소로 손꼽히고 있다. 또 제주 앞바다를 조망할 수 있는 최상급 오션뷰와 럭셔리 호텔급 시설에도 불구하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여행객들 사이에서 ‘가성비 甲’ 호텔로 통한다. 이밖에도 1500여명을 수용할 수 있는 컨벤션 시설도 갖춰 국제회의 장소로서도 각광을 받고 있다.

경제 주요기사
중문관광단지 이국 풍경 야자수 절반 사라진다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 '썸머 페스티벌'로 무…
아일랜드스토리 창의혁신형 기업 인증 제주마늘 정부수매 '역차별' 대책 마련 부심
"제주경제, 건설 부진속 관광·농수산업 개선" 제주언론학회 '사회적 자본과 언론' 주제 세미나
제주농협, 하우스감귤 협력마케팅 효과 제주 제조업 7~9월 경기전망 '흐림'
"비행기로 여행할 때 제발 이것만은 …" 제주 기점 성수기 요금 항공사 기습 인상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한라포토

더보기  
  • 싱크로나이지드 수영의 아름다움
  • 모델 정혜율 화보집 출간
  • 피트니스 모델 정유승 '맥스큐' 화보
  • 모델 정유승 마이애미 사진 공개
  • '클레오' 채은정 비키니 SNS 공개
  • 피트니스 모델 정유승 비키니 공개
  • 모델 정유나 맥심화보 공개
  • 신수지 수영복 패션 공개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