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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민 지하수 관심도 높아졌다
보전·관리 교육 참여 계획보다 2배
가족·초중고 학생 대상 현장견학 등
표성준 기자 sjpyo@ihalla.com
입력 : 2018. 12.25. 15:5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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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제주도가 진행한 지하수 보전·관리 교육 참여자가 당초 계획보다 2배 이상 증가했다. 사진=제주특별자치도 제공

제주도가 지하수 보전·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진행 중인 교육 참여자가 계획보다 2배 이상 증가해 지하수에 대한 도민들의 관심이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연구원은 지난 7월부터 지하수 영향조사 기관, 이용자 및 관리자,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2018년 제주 지하수 보전·관리 교육'을 실시해 최근 교육을 마무리했다고 25일 밝혔다. 제주 지하수의 올바른 이해와 보전·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실시한 이 교육에는 당초 계획 인원 650명보다 678명 많은 1328명이 참여한 것으로 집계됐다.

 올해 교육은 가족 단위 도민과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현장견학 및 방문교육을 실시하고, 지하수를 직접 사용하는 농업생산기반 시설물 유지관리자, 사설 지하수 개발·이용자를 대상으로는 관리교육으로 진행했다. 특히 지하수 영향조사 전문기관을 대상으로는 지하수 흐름을 재현할 수 있는 모델링 이론 및 실습 교육을 통해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제주도가 교육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4.09점(5점 만점)으로 높게 나타났다. 강사의 열정과 전문성 등에 대한 만족도가 4.23점으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지식 전달 능력, 교육 환경 만족도 순이었다.

 기타 의견으로는 교육 이후 담당 공무원의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지하수 운영·관리에 대해 평소에 궁금한 사항을 해소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다는 긍정적 의견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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