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사회
참조기 어장 형성… 제주 앞바다는 '황금빛'
위판량 1226t·위판액 108억7800만원
작년 동기 대비 위판량·위판액 모두 ↑
손정경 기자 jungkson@ihalla.com
입력 : 2018. 09.16. 15:58:15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제주도 근해(추자도-마라도)에서 전남 소흑산도(가거도) 해역까지 참조기 어장이 형성돼 유자망어선의 출어·조업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제주시는 지난달 10일 참조기 금어기가 끝난 후인 11일부터 이달 11일까지 한 달간의 조업실태와 위판실적을 분석한 결과 관내 유자망어선 100여척이 1척당 평균 5회 조업(1회 4∼5일)에 나서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또한 위판량과 위판액은 1226t·108억7800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730t·70억1900원과 비교해 각각 68%와 5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3kg 상자당 위판단가는 130마리가 24만원∼26만원, 160마리가 12만원∼13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130마리·21만원∼25만원)과 비교해 4∼14% 올랐다.

제주시 관계자는 "추석명절이 다가옴에 따라 제수용·선물용 수산물 소비 증가로 위판단가는 오름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며 "무리한 조업으로 인한 안전사고가 발생치 않도록 연근해어선 및 유자망어선에 대한 안전조업지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사회 주요기사
제주소방 해녀 조업 중 안전사고 주의보 발령 제주한라병원, 바이오 빅데이터 구축 시범사업…
제주 3월 평균기온 역대 2번째 고온 추세 이어… 제주 한림읍 선소오름 화재 6300평방미터소실
추미애 장관"4·3 재심 재판 신속히 진행할 것" 제주 7번째 코로나19 확진자 완치 퇴원
코로나19에 모든 입국 외국인 '활동범위 제한' 제주 산지 건조주의보 발령
선원 1명 사망 안전관리 소홀 선장 벌금형 "제주지역 총선 투표소 48곳 장애인 접근 불가…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한라포토

더보기  
  • 손예은 남자 명품 속옷 입고 '아찔' 포…
  • 정유나 "시차 적응 힘들어!"
  • 정유나 하이드로겐 화보
  • 강예빈 "더운 나라가 좋아"
  • 슈퍼모델 김보라 필리핀 비키니
  • 김주희 "다음주 스위스로"
  • 조세휘 "태양이 눈부셔"
  • 모델 이채율 모노키니 화보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