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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정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 추진
현재 2만2525㎡→ 3만4844㎡로
채해원 기자 seawon@ihalla.com
입력 : 2018. 08.22. 17: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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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는 22일 서귀포시 대정읍 하모리에 위치한 대정공공하수처리장 규모를 현재보다 1만2319㎡ 증설한다는 내용의 도시관리계획 결정안을 공고했다.

 대정공공하수처리시설은 현재 2만2525㎡에서 3만4844㎡로 증설되며, 이는 도내 인구 및 개발사업 증가로 지난 6월 '제주특별자치도 광역 하수도정비 기본계획'이 변경됨에 따른 것이다.

 이번 증설계획은 오는 2025년 대정처리구역의 계획하수량이 반영됐다.

 제주도는 해당 내용을 오는 9월 6일까지 게재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키로 했다.

 한편 제주도는 지난 2016년 광역하수도정비기본계획을 수립했다 장래 계획인구 등 각종 계획지표가 바뀜에 따라 지난 6월 하수도정비 기본계획을 변경했다. 올해 변경된 하수도정비 기본계획은 관광오수량과 인구증가량, 하수처리구역 확대 등을 반영했으며, 오는 2035년까지 도내 8개 하수처리장의 일일 하수처리능력을 현재 24만t에서 43만t으로 확대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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