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로 돌아온 이영은, 변함없는 미모

엄마로 돌아온 이영은, 변함없는 미모
“배우로서 이른 나이살에 결혼, 행복한 가정 꾸리고 싶었다”
“드라마 '산부인과’ 송중기 짝사랑 역, 얼마 전에도 식사했다”
  • 입력 : 2016. 05.06(금) 14:27
  • 온라인뉴스팀 기자 hl@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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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은 화보. 사진제공=레인보우미디어

배우 이영은이 예쁜 딸아이의 엄마가 되어 돌아왔다. 화보 촬영에서 이영은은 출산 후에도 변함없는 미모를 뽐내며 감탄을 자아냈다.

첫 번째 콘셉트에서는 화이트와 레드 조합의 스트라이프가 돋보이는 티셔츠에 데님 팬츠를 매치해 내추럴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어진 콘셉트에서는 플라워 레이스 원피스로 여성스러운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마지막 콘셉트에서는 여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배경에서 청초한 화이트 룩을 소화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이영은은 결혼 배경에 대해 "늦지 않게 결혼해 행복한 가정 꾸리고 싶었다"며 “남편은 나보다 더 밝고 긍정적인 사람“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출산 후 몸매 비결로는 모유 수유를 꼽았다.

또 “튼튼하라고 지은 태명 튼튼이, 정말 튼튼해 출산 후 저절로 체중감량 효과 봤다“며 ”임산부 요가를 다니며 친해진 초보 엄마들 모임에서 육아 팁 얻어, 지금은 내가 추천해 안선영 씨가 임산부 요가 다니고 있다“고 전했다.

신인시절 촬영했던 작품에 대한 이야기도 잊지 않았다. 이영은은 “‘풀하우스’와 ‘논스톱’ 촬영을 병행했는데 많은 분들이 알아봐주셔서 신기했다”며 “‘산부인과’에서는 송중기 짝사랑 역을 맡았다. 팀워크 좋아 얼마 전에도 함께 모여 식사했다”고 회상해 눈길을 끌었다.

마지막으로 이영은은 “사실 예전에는 발랄하고 착한 역할을 많이 해왔기에 악역에 도전하고 싶기도 했으나, 지금은 나에게 어울리는 옷을 입고 싶다“고 전하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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