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후예 스페셜, 첫방 '딴따라' 꺾었다

태양의 후예 스페셜, 첫방 '딴따라' 꺾었다
  • 입력 : 2016. 04.21(목) 10:03
  • 온라인뉴스팀 기자 hl@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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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후예 홈페이지 캡처

태양의 후예 스페셜도 강했다.

21일 시청률조사회사 TNMS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KBS 2TV '또 만나요 태양의 후예 스페셜1'의 시청률이 15.3%(이하 전국 가구)를 기록해 1위를 차지했다.

같은 시간대에 방송된 MBC 수목미니시리즈 'GOOD-BYE 미스터블랙'은 7.5%의 시청률을 기록해 그 뒤를 이었다.

특히 이날 첫방송된 지성·혜리 주연의 SBS 드라마스페셜 '딴따라'는 5.2%를 기록해 3위에 머물렀다. '딴따라'는 벼랑 끝에서 만난 안하무인 매니저 신석호(지성)와 생초짜 밴드 딴따라의 꽃길 인생작 프로젝트를 담은 드라마로 이날 첫회 방송에서는 잘 나가던 스타 매니저 신석호가 바닥까지 추락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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