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서귀포 예래사자마을로 봄꽃 나들이 오세요"

[한라일보] 태공원을 따라 핀 분홍 벚꽃길을 걷고, 노란 유채꽃밭에서 쉬며 즐기는 '제3회 예래사자마을 봄꽃나들이 행사'가 오는 4월 4~5일 이틀간 예래생태공원 주차장 일원에서 화려하게 펼쳐진…

[정치] 민주당 제주당원 모임 "지사 후보 문대림 의원 적극 지지"

[한라일보]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 당원 일부가 차기 제주도지사 민주당 후보로 문대림 국회의원을 지지한다는 의사를 공개적으로 밝혔다. 이들은 31일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치] 민주당 제주지사 경선 이번에도 대통령 이름 사용 금지

[한라일보] 더불어민주당이 6·3지방선거 제주자치도지사 후보 선출을 위한 당내경선 후보 등록을 오는 4일 접수한다고 31일 공고했다. 등록대상을 최고위원회의에서 경선후보자로 확정·의결된 후…

[교육] 김광수 제주도교육감 4월 중 재선 도전 공식화

[한라일보] 김광수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이 재선 도전을 공식화한다. 31일 본보 취재 내용을 종합하면 김광수 제주도교육감은 오는 4월 23일 6·3 전국동시지방선거 제주도교육감 선거 예비후보로 …

[정치] 오영훈 제주도지사 "이제는 실행... 전기차 전환 속도"

[한라일보] 제주특별자치도가 정부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미래 산업 육성과 에너지 전환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 오영훈 제주도지사는 31일 제주도청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날(30일) 이재명 …

[교육] 제주 마을교육활동가 기본과정 참가자 모집

[한라일보]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이 '2026년 마을교육활동가 기본과정' 참가자를 모집한다. 마을교육활동가는 자신의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아이들이 함께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

[스포츠] 제주도체육회 올레길 탐방·오름트레킹 참가자 선착순 접수

[한라일보] 제주특별자치도체육회는 '제주올레길탐방 걷기 및 오름트레킹 프로그램' 참가자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지역자율형 생활체육활동지원사업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

[스포츠] 제주자치도장애인체육회 '2026장애인스포츠버스' 운영기관 선정

[한라일보] 제주특별자치도장애인체육회가 대한장애인체육회'2026년 장애인스포츠버스사업' 운영 기관으로 선정됐다. 31일 제주자치도장애인체육회에 따르면 장애인스포츠버스 사업은 스포츠 지…

[경제] 제주지역 준공 후 미분양 주택 역대 최고치 갈아치웠다

[한라일보] 제주지역 준공 후 미분양 주택이 또 역대 최고치를 갈아치웠다. 30일 국토교통부 주택통계에 따르면 2월 말 기준 제주지역 미분양 주택 수는 2711호로 전달 2606호보다 105호(4.0%)가 늘었다.…

[사회] 제주 출근길 짙은 안개 껴 교통사고 연달아 발생

[한라일보] 제주에서는 출근시간 짙은 안개가 끼면서 연쇄 추돌 사고가 잇따라 발생했다. 31일 제주도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7분쯤 제주시 애월읍 평화로에서 승용차 4대가 부딪히…

[문화] 누드화 뺀 김흥수 작품전 제주현대미술관 상설 전시실

[한라일보] 제주특별자치도 출범 이전인 2006년 2월 북제주군 저지문화예술인마을에 20점의 작품을 기증했던 김흥수(1919~2014) 화백. 이를 기반으로 작가의 기증품을 번갈아 소개하는 상설 전시실을 …

[사회] 흐린 제주지방 4월 첫날 다시 봄비 '오락가락'

[한라일보] 제78주년 4·3희생자 추념일을 앞둔 제주지방은 대체로 흐리고 4월 첫날엔 봄비가 오락가락하겠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제주지방은 31일 동쪽으로 이동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아 …

[포토] 취나물 수확하는 농촌

[한라일보] 30일 제주시 애월읍 한 농경지에서 농민들이 취나물 수확 작업을 하고 있다. ■기사제보▷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전화 : 064-750-2200 ▷문자 :…

[포토] 봄비 속 벚꽃 향기 따라…

[한라일보] 봄비가 내린 30일 제주시 삼도1동 전농로를 찾은 시민들이 우산을 쓰고 벚꽃길을 산책하고 있다. ■기사제보▷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전화…

[문화] [황학주의 詩읽는 화요일] (126)그림자들-이 원

[한라일보] 바닥은 벽은 죽음의 뒷모습일 텐데 그림자들은 등이 얼마나 아플까를 짐작이나 할 수 있겠니 무용수들이 허공으로 껑충껑충 뛰어오를 때 홀로 남겨지는 고독으로 오그라드는 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