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총-제주경영자총협회 간담회 개최

한국노총-제주경영자총협회 간담회 개최
  • 입력 : 2026. 11.01(일) 21:00
  • 고성현 기자 kss0817@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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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일보] 제주도와 제주도노사민정협의회는 지난달 28일 제주시 화목원에서 한국노총 제주도지역본부와 제주경영자총협회 간 간담회를 개최했다.

제주노사민정협의회는 지역 노사단체 간 소통을 증진하기 위한 간담회를 정기적으로 마련해오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는 조순호 한국노총 제주도지역본부 의장과 한봉심 제주경영자총협회 회장을 비롯해 양 단체 관계자 10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노사가 현장의 어려움을 함께 살피고,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협력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특히 기업 경영과 노동 현장의 어려움을 공유하고, 인공지능(AI) 도입에 따른 고용·노동환경의 변화와 청년 일자리 문제 등 주요 현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서귀포시 비어가든 성과 공유 토론회 개최

서귀포시는 지난달 29일 김원칠 서귀포시 부시장 주재로 행정·상권 협의체 관계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2026 비어가든' 성과 공유 및 운영 개선방안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들은 먹거리·공연 콘텐츠 개선과 지역상권 연계방안을 논의했고, 시는 도출된 의견을 반영해 내년도 사업계획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1일 시에 따르면 지난 8월 28일부터 10월 17일까지 워터밤 연계 행사 등을 포함해 총 5회·10일간 '2026 비어가든 in 금토금토새연쇼'가 운영됐다. 누적 방문객 2만1800명, 누적 매출은 4500만원으로 추산되고 있다.



대한노인회 노인건강 예방사업 교육 실시

사단법인 대한노인회(회장 이중근)는 지난달 30일 제주시지회 대강당에서 '2026년 창의와 혁신 회원배가운동 및 노인건강 예방사업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제주시지회 경로당 임원 등 관계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인 건강증진과 질병 예방, 경로당 회원 확대 및 활성화를 위한 교육이 진행됐다.

교육은 '100세 시대, 건강수명을 위한 노년기 건강관리'를 주제로 강의와 실습이 진행됐다.



노형동마을회장협의회 청풍면 방문·교류

제주시 노형동마을회장협의회(회장 현상진)는 지난달 30일 충북 제천시 청풍면을 방문해 청풍이장협의회(회장 이동춘)와 고향사랑 기부제 참여 독려를 위한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감귤과 오메기떡 등 지역 특산품을 알리고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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