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제주시 고혈압·당뇨병등록교육센터(센터장 김수영, 이하 고당센터)는 최근 4개월간 고혈압·당뇨병 예방·관리를 위한 나트륨 줄이기 등 식생활 교육 및 조사를 실시했다.
15일 고당센터에 따르면 이번 조사는 지역 내 경로당 8개소를 비롯해 '고혈압의 날' 고혈압 교육 참석자와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합동캠페인 참여자를 대상으로 지난 5월을 시작으로 8월까지 진행됐다.
고당센터는 이번 조사와 함께 국물 적게 먹기, 1일 나트륨 섭취량 등 일상생활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나트륨 줄이기 방법도 안내했다.
고당센터 관계자는 "조사 참여자 254명 중 90.6%가 저염식을 선호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이 건강한 식습관을 꾸준히 실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저염식 교육과 홍보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의 고당센터 전화 064-728-8452~6.
성산읍 ‘찾아가는 읍장실’ 운영
서귀포시 성산읍(읍장 김영득)이 주민의 목소리를 듣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1일 찾아가는 성산읍장실'을 운영하고 있다.
성산읍은 지난 3일부터 12개 마을을 잇달아 방문해 주민 생활과 밀접한 건의사항을 현장에서 청취했다.
착한약국 나눔릴레이 캠페인 동참
착한약국(대표약사 강호륜)은 지난 14일 초록우산 제주지역본부(본부장 김희석)와 초록우산 제주후원회(회장 고영준)가 진행하는 나눔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착한약국은 매월 정기적으로 후원금을 초록우산에 기부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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