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제주여성의 역사와 문화를 알려줄 해설사를 모집한다.
제주특별자치도 설문대여성문화센터는 제주여성역사문화해설사 양성과정 참가자를 1일부터 7일까지 모집한다.
선발인원은 10명 이내다. 공고일 기준 제주도에 주소를 둔 만 19세 이상 도민으로, 주말(공휴일) 포함 월 3일 이상 활동이 가능하면 지원할 수 있다.
다만 공고일 현재 제주도가 운영하는 유사 해설활동 자격이 있는 사람은 모집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자는 해설사에게 필요한 기본 소양과 봉사정신, 정확하고 원활한 언어 구사 능력을 갖추고, 교육과 현장 수습에 성실히 참여해 선발 이후 해설사로 꾸준히 활동할 수 있어야 한다.
교육 대상자는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선정한다. 면접에서는 기본소양과 태도, 의사소통 능력, 전문지식과 학습역량, 봉사정신과 협업, 지속 활동 가능성을 평가해 70점 이상을 받은 지원자 중 고득점자 순으로 선정한다.
양성과정은 이론과 실습을 합해 총 30시간 이상으로 운영한다. 전체 교육시간의 80퍼센트 이상 출석하고 시연평가에서 70점 이상을 받으면 수료한다.
신청서식과 세부일정은 제주도 누리집(https://www.jeju.go.kr/news/news/law/jeju2.htm) 또는 설문대여성문화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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