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쪽부터 강성민 조선희 박건도.
| 이주민 2024.12.19 (14:38:10)삭제
제주는 육지에서 주는 관광소득이나 육지에서 주는 지원금이 없으면 먹고 살 수 없습니다. 그러나 육지이주민들에 대해서 고마와하지 않고 온갖 푸대접에 따돌림이 심합니다. 괸당이 없고 인맥이 없으면 자원봉사조차 불가능한 것이 제주의 현실입니다. 자율방범대도 추천인이 없다고 거부되더군요. |
[단독] 제주~칭다오 항로 투자심사 누락 위법 최종 결론
'애물단지 전락' 제주종합경기장 대안 인수위 '무관심'
위성곤 "11년 갈등 끝내겠다.. 2027년 중 제2공항 갈등 정리"
열린 창문으로 침입… 학교 안전 빈틈 노렸다
[초점] 반려동물 해수욕장 조성에 커지는 논란
주말 앞둔 제주지방 19일부터 강풍 동반 최고 250㎜ '폭우'
"남방큰돌고래 뒤를 졸졸"… 관광낚시선박 단속은 미미
김윤덕 국토부 장관 "JDC, 조직 경영혁신해야"
제주~칭다오 후폭풍… 재정 페널티만 수십억 예상
민선 9기 제주 기본사회추진단 신설.. 7대 서비스 추진
제주국제자유개발센터 2년 연속 공공기관 경영…
[영상] 초록빛 사려니숲에서 펼쳐진 5일간의 힐…
서귀포 신례리 양자연 부부 방묘, 향토유형유산 …
2026 국제 청소년 스포츠 페스티벌 '팡파르'
"AI부터 AX까지… 지역 청년 인재 키운다"
'한라산 구상나무 역설' 열매 많으면 속 빈 씨앗 …
"학교 개방 불가피?… 제주교육청 책임 회피"
제주 명품 '사려니숲 체험행사' 열여덟번째 이야…
서귀포 해상 지나던 크루즈선서 응급환자… 해…
고의숙 제주교육감 당선인 인수위 IB학교 찾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