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제주유나이티드와 수원FC의 하나원큐 K리그1 2023 1라운드에서 제주의 이창민이 상대 골문앞에서 찬스를 노리고 있다. 이상국 기자

26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제주유나이티드와 수원FC의 하나원큐 K리그1 2023 1라운드는 2017년 전면유료화 이후 최다 관중인 8362명이 경기장을 찾았다. 이상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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