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일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2 35라운드에서 골을 성공시킨 제주의 윤빛가람이 주장 정운과 함께 아내가 급성 백혈병을 앓고 있는 마철준 코치를 위한 세리머니를 선보이고 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8일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2 35라운드에서 이창민이 페널티킥을 성공시킨 뒤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제주 국회의원 보좌진 출신 대거 지방선거 앞으로
문대림 의원 "당당히 나서겠다".. 지방선거 출마 메시지?
제주대 미래융합대학 둘러싼 학내 갈등 재점화
[현장] “미끄러지면 큰일…” 경사로 주차 고임목 실종
제주도 올해 수소차 구입시 보조금 대당 4000만원 지원
제주 사용 가능 빈집 1000호 정도인데 활용은 걸음마
소비 감소에 납유량도 축소… 제주 젖소 농가 발등에 불
[진선희의 백록담] 새해 제주 '미래 산업' 만족도 높아질까
제주 감귤, 수입 만다린 공세에 산지 직송·신선 배송 맞대응
제주 문화시설 인구 대비 최다… 도민 향유 ‘글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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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성 "제주 한계 이겨내고 전국체전 10위권 진…
렛츠런파크 제주 올해 101일간 709경주 시행
전문수 제주특별자치도 골프협회장 "생활체육 …
강광사 제주특별자치도 게이트볼협회장 "한라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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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SK 코스타 감독 1호 픽은 '벤투 황태자' 권창…
[신년사] 정재훈 제주특별자치도장애인체육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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