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상혁이 14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2022 세계육상연맹 다이아몬드리그 개막전 남자 높이뛰기 결선에서 바를 넘고 있다. 이날 우상혁은 2m33으로 우승했다. 연합뉴스
제주 유소년 승마 전국무대 무더기 메달 '맹활약
제주시야구학교 유소년야구단 결초보은 주니어…
'제주 사이클 기대주' 영주고 송하빈 대회新 2관…
'더시에나 우승 ' 고지원 KLPGA iM금융오픈 공동 6…
'장민규·신상은 연속골' 제주SK 시즌 첫 2연승
'김민재-케인' 독일 뮌헨 8월 제주SK와 한판 승부
제주 도남초 춘계한국여자축구 여초등부 준우승…
체육 원로·학계 등 뭉쳐 제주체육 현안 해결 힘…
'작년 단체전 우승' 남녕고 씨름 '녹슬지 않는 실…
'제주 女유도 기대주' 서아름·문지현 전국춘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