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는 29일 오후 5시까지 코로나19 확지나 586명이 발생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로써 도내 누적 확진자 수는 22만2169명으로 집계됐다. 이달 들어선 5만4042명이 확진됐다.
신규 확진자들의 연령별 분포 현황을 보면 20~59세가 309명, 20세 미만 152명, 60세 이상 125명 등이다.
이날 0시 기준으로 최근 일주일 간 제주에선 6330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주간 일평균 확진자 수는 904명을 나타내고 있다. 이는 전주 대비 2695명이 줄어든 수치다.
연령 별로 보면 0~9세(12%), 10~19세(11.4%), 20~29세(13.2%), 30~39세(13.6%), 40~49세(15.9%), 50~59세(12.9%), 60~69세(10.8%), 70~79세(5.8%), 80세 이상(4.4%) 등의 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