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9일 짙은 황사에도 불구 많은 관광객들이 제주시 한림읍 협재해수욕장을 찾아 제주 바다를 즐기고 있다. 멀리로 비양도가 황사 속에서도 살포시 신비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이상국기자
제주 국회의원 보좌진 출신 대거 지방선거 앞으로
문대림 의원 "당당히 나서겠다".. 지방선거 출마 메시지?
제주대 미래융합대학 둘러싼 학내 갈등 재점화
[현장] “미끄러지면 큰일…” 경사로 주차 고임목 실종
제주도 올해 수소차 구입시 보조금 대당 4000만원 지원
제주 사용 가능 빈집 1000호 정도인데 활용은 걸음마
소비 감소에 납유량도 축소… 제주 젖소 농가 발등에 불
[진선희의 백록담] 새해 제주 '미래 산업' 만족도 높아질까
제주 감귤, 수입 만다린 공세에 산지 직송·신선 배송 맞대응
제주 문화시설 인구 대비 최다… 도민 향유 ‘글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