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내에는 현재 16개 업체에 43개 품목이 생물권브랜드 인증을 받아 판매되고 있다. 표고버섯과 고사리, 수제요구르트·치즈, 산양산삼, 제주조릿대를 활용한 차, 소시지, 숯, 편백나무·소나무 오일, 산양산삼이 대표적이다. 제주개발공사의 먹는샘물 제주삼다수와 혼합음료 휘오제주도 제주 생물권브랜드 인증제품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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