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서 변호사로 활약하며 재경제주법조인회(회장 현천욱)의 부회장직을 맡아 법조계 제주출신들의 역량을 모으는 데도 일익을 담당하고 있는 김명철씨.
제주지역 0.1% 사업자 평균 12억원 넘게 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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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여론조사도 문대림 24%-오영훈 22% '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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