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좌읍 행원리 앞바다 전경. 사진=특별취재팀

최근 행원리 육상양식단지 인근 바닷속은 사료 찌꺼기와 배설물이 바다에 쌓여 모래언덕을 형성하고 있었다. 사진=특별취재팀

지난 2012년 10월 17일 행원 육상양식장의 배출수의 영향을 받지 않은 동쪽 마을어장의 수중 생태계 모습. 감태와 톳 등 다양한 해조류가 서식하고 있었다. 사진=특별취재팀
민주당 제주지사 경선 문대림·위성곤 결선...오영훈 탈락
결선 2명이냐 최종 1명이냐
제주 국회의원 보궐선거 사실상 확정.. 사퇴 언제?
"10년의 기다림"… 제주에도 해양특수구조대 출범
[현장] "공사장 관계자들 때문?" 한라도서관 주차난 '불편'
2026 한라일보 독자권익위 출범… 위원장에 김찬수
민주당 제주지사 경선 문대림·위성곤 결선 진출...오영훈 탈…
동원교육학원 대규모 학교부지 매각 추진.. 정상화 가능할까
더불어민주당 부지성 제주도의원 예비후보, 탈당 예고
[종합] 제주공항 무더기 결항.. 대기 승객 ↑ '혼잡'
[제주해양리포트 7부:2015 제주바다생태복원프로…
[제주해양리포트 7부: 2015 제주바다 생태복원 프…
신재생 에너지의 메카... 바닷속은 황폐화 심각
[제주해양리포트 7부:2015 제주바다생태복원프로…
제주해양리포트 7부(10) 애월읍 금성리 금성천
[제주해양리포트 7부:2015 제주바다생태복원프로…
[제주해양리포트 7부:2015 제주바다생태복원프로…
[제주해양리포트 7부:2015 제주바다생태복원프로…
[제주해양리포트 7부:2015 제주바다생태복원프로…
[제주해양리포트 7부:2015 제주바다생태복원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