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년만에 다시 찾은 한경면 금등리 원담형 해안 전경. 사진=특별취재팀

원담을 벗어나 깊은 바다로 들어가자 소라와 청각 등 다양한 해산물이 시야에 들어왔다.

원담형 해안 바닷속은 인근 넙치육상양식장에서 흘러나온 사료찌꺼기와 넙치배설물이 수년간 쌓이며 혼탁한 상태로, 암반은 곰팡이가 핀것 같은 모습을 하고 있다.
제주 초등여자축구 전국소년체전 정상 정복만 남았다
[여론조사] 위성곤·김성범 오차범위 밖 1위… 교육감 초박빙
제주지방 내일부터 강풍 동반 많은 비.. 최고 250㎜
제주 전국소년체전 사상 역대 최대 메달 수확 '쾌거'
'제주역도 미래' 김다현 3관왕 번쩍.. 지난해 한 풀었다
제주 남·여 초등축구 동반 '4강'.. 금메달 보인다
안덕면 하성용 "4년의 확실한 성과로 안덕 변화 완성할 것"
'쏟아지는 메달' 제주선수단 이틀만에 목표 40개 달성
200㎜ 폭우 쏟아진 제주지방 내일까지 다시 250㎜ 많은 비
성산읍 현기종 "민주당, 해양치유센터 좌초위기 입장 밝혀야
[제주해양리포트 7부:2015 제주바다생태복원프로…
[제주해양리포트 7부: 2015 제주바다 생태복원 프…
신재생 에너지의 메카... 바닷속은 황폐화 심각
[제주해양리포트 7부:2015 제주바다생태복원프로…
제주해양리포트 7부(10) 애월읍 금성리 금성천
[제주해양리포트 7부:2015 제주바다생태복원프로…
[제주해양리포트 7부:2015 제주바다생태복원프로…
[제주해양리포트 7부:2015 제주바다생태복원프로…
[제주해양리포트 7부:2015 제주바다생태복원프로…
[제주해양리포트 7부:2015 제주바다생태복원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