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숙희씨는 본인이 가진 재능을 나눠 누군가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으면 이보다 더 행복한 것은 없다고 말한다.
합격자 대부분이 '지인'… 돌문화공원 불공정 채용 논란
제주시청 공무원 음주사고 후 측정 거부해 검찰 송치
"서광로 주민이 테스트베드냐" 섣부른 BRT 추진 질타
제주발 'GM볼' 역베팅 투자사기 피해·범죄 규모 '눈덩이'
제주자치도 공무원 또 증원.. 이번엔 근로감독 22명
[종합] 제주 삼양동·봉개동 도의원 선거구 현행 유지 가닥
막판까지 접전… '탐라기' 결승전 끝으로 폐막
[현장] “직원 총출동”… 설 맞아 물량 쏟아진 우편집중국
"만다린 무관세 수입 위기? 오히려 기회로 삼아야"
제주 올해 지방공무원 572명 선발.. 2006년 이후 최대
[칭찬! 고래도 춤춘다](60)삼다김치 박옥자 사장
[칭찬! 고래도 춤춘다](59)혜정원장애인직업재활…
[칭찬! 고래도 춤춘다](58)김미옥씨의 더불어 사…
[칭찬! 고래도 춤춘다](57)제주어린이집 송은실 …
[칭찬! 고래도 춤춘다](55)한숙희씨
[칭찬! 고래도 춤춘다](54)박주현·신연숙씨 부부
[칭찬! 고래도 춤춘다](53)사회복지사 고민철씨
[칭찬! 고래도 춤춘다](52)문상섭·유정순 부부
[칭찬! 고래도 춤춘다](51)위탁부모 강희동·김경…
[칭찬! 고래도 춤춘다](50)위탁모 송명진씨의 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