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0년 결성된 프로젝트 봉사단 '행복나눔봉사단' 회원들은 서귀포시청 1청사에서 민원인들을 도와주는 청사안내도우미로 활동하고 있다. 사진=서귀포시자원봉사센터 제공
“꼭 와야겠냐” 절물휴양림 찾은 장애인에 차별 발언 논란
제주 햇빛소득마을 난항... 1차 공모 신청 '0건'
제주도의원선거 무소속 출마 6명 누가 생환할까
도의원 비례대표 '이중 당적' 논란... "등록 무효 가능성"
[제주도교육감 후보 출마의 변] 고의숙·김광수·송문석 후보
제주노선 항공 좌석 구하기 이렇게 어려워서야…
대정읍서 1t 트럭 전도 사고… 60대 운전자 숨져
제주교육감 후보 잇단 '의혹 공방'… '진흙탕 싸움' 우려도
오라동 부람준 “바로바로 119민원센터 개설”
제주지사 후보 위성곤·문성유 "공약 현실성 없다" 날선 비판
[따뜻한사람들-나눔이 미래다](61)제주하나적십…
[따뜻한사람들-나눔이 미래다](60)초록우산 대학…
[따뜻한사람들-나눔이 미래다](59)참사랑실천학…
[따뜻한사람들-나눔이 미래다](58)'이화원' 대표 …
[따뜻한사람들-나눔이 미래다](57)한전 제주사회…
[따뜻한사람들-나눔이 미래다](56)초롱이네 가족…
[따뜻한사람들-나눔이 미래다](55)얌얌 브레드 카…
[따뜻한사람들-나눔이 미래다](54)서귀포시청 청…
[따뜻한사람들-나눔이 미래다](53)제주시기적의…
[따뜻한사람들-나눔이 미래다](52)홈패션 동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