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발굴된 '제주목도성지도'의 일부. ①동치성 위는 '청풍대'로 표시돼 있고 ②는 '일각'이라 돼 있다. ③은 제주성내에 있던 6과원 중 중과원에 해당된다. 이외에도 많은 건물지가 표시돼 있다. 사진=한라일보 DB
[현장] “두쫀쿠가 뭐길래”… 제주서도 웨이팅 열풍
6·3 지방선거 反오영훈 연대 공식화..제주혁신포럼 출범
행안부 "제주~칭다오 투자심사 대상"… 궁지 몰린 제주도
올해 제주 초등 입학생 5000명 선 붕괴... 학령인구 급감
제주지방 벌써 봄이 왔나.. 모레 낮 최고기온 18℃
제주 해안가 의문의 목선 서귀포에서도 발견
올해 제주도 복지 예산 비중 25% 넘었다… 노인복지 분야 최…
제주 재선 김한규 의원 민주당 원내정책수석부대표 발탁
근로자 개인정보 무단 도용 30대 읍사무소 직원 입건
제주지역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고사목 지역별 편차
훼손된 제주성 원형 복원 원도심 활성화
[천년의 유산 제주城을 살리자(21·끝)/제5부-제주…
[천년의 유산 제주城을 살리자(20)/제5부-제주성…
[천년의 유산 제주城을 살리자(19)/제5부-제주성…
[천년의 유산 제주城을 살리자(18)/제4부-옛길을 …
[천년의 유산 제주城을 살리자(17)/제4부-옛길을 …
[천년의 유산 제주城을 살리자(16)/제4부-옛길을 …
[천년의 유산 제주城을 살리자(15)/제4부-옛길을 …
[천년의 유산 제주城을 살리자(14)/제3부-돌하르…
[천년의 유산 제주城을 살리자(13)/제3부-돌하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