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과 제주를 오가면서 14년째 낭독녹음 봉사를 하고 있는 박생규씨는 본인의 목소리로 즐거워하고 있을 누군가를 생각하면 가슴이 벅찬다고 말한다.
제주감귤농협 직원 8억원 횡령 후 잠적… 경찰 추적 중
[종합] '셋중 한명 탈락' 20일부터 제주도의원 예비후보 등록
제주도의원 예비후보 등록 첫날 24명 출사표
제주 마을 포제 비용 지원액 최대 10배 차이
"탐라해상풍력 확장 절대 안돼" 어민들 반발
'도지사 출마' 위성곤 의원 "제주대전환의 돛 올리겠다"
제주자치도의원선거 현길자 예비후보 "주차난 해결" 공약
[고영림의 현장시선] 제주시 원도심의 경관 정책은 있는가
“인간다운 삶 누리고자”… 난민캠프 탈출한 로힝야인
제주자치도의원선거 현용탁 예비후보 "변화하는 동홍동" 강…
[칭찬! 고래도 춤춘다](60)삼다김치 박옥자 사장
[칭찬! 고래도 춤춘다](59)혜정원장애인직업재활…
[칭찬! 고래도 춤춘다](58)김미옥씨의 더불어 사…
[칭찬! 고래도 춤춘다](57)제주어린이집 송은실 …
[칭찬! 고래도 춤춘다](55)한숙희씨
[칭찬! 고래도 춤춘다](54)박주현·신연숙씨 부부
[칭찬! 고래도 춤춘다](53)사회복지사 고민철씨
[칭찬! 고래도 춤춘다](52)문상섭·유정순 부부
[칭찬! 고래도 춤춘다](51)위탁부모 강희동·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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