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절을 베풀면 손님은 저절로 찾아온다고 강조하는 김경돈 사장이 부인 정운자씨와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꼭 와야겠냐” 절물휴양림 찾은 장애인에 차별 발언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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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원 비례대표 '이중 당적' 논란... "등록 무효 가능성"
제주노선 항공 좌석 구하기 이렇게 어려워서야…
대정읍서 1t 트럭 전도 사고… 60대 운전자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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