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식같은 마음으로…
▲서귀포시 중문동에서 탐라한우농장을 운영하고 있는 고성민 대표가 23일 축사에서 소에게 여물을 먹이고 있다. 암소 10마리로 시작해 지금은 90여마리의 한우를 키우고 있는 고 대표는 앞으로 300마리까지 늘리는게 목표다. /사진=강경민기자
합격자 대부분이 '지인'… 돌문화공원 불공정 채용 논란
제주시청 공무원 음주사고 후 측정 거부해 검찰 송치
제주자치도 공무원 또 증원.. 이번엔 근로감독 22명
[종합] 제주 삼양동·봉개동 도의원 선거구 현행 유지 가닥
제주 올해 지방공무원 572명 공채.. 2006년 이후 최대
제주발 'GM볼' 역베팅 투자사기 피해·범죄 규모 '눈덩이'
"만다린 무관세 수입 위기? 오히려 기회로 삼아야"
제주 탐라 해상 풍력 대규모 확장 동의안 도의회 통과
제주 공략 나선 국힘… 중앙당 제2공항 특위 위원장 선임
[종합] 연휴 첫날 제주공항서 중국인 여성 추락해 사망
[부농·귀농인의 이야기](20·끝)초보 감귤농사꾼 …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9)취나물 재배농가 김…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8)아스파라거스 농가 …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7)제주 명물 고사리 재…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6)한경면 저지리 석창…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5)고성민 탐라한우 대…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4)애월읍 고성2리 쑥 재…
[귀농 이야기](13)감귤농사 이인호·김연화 부부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2)제주 구아바의 선구…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1)노지감귤 재배 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