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균이나 이물질이 체내로 들어오거나 접촉하게 되면 스스로 보호하기 위해 인체가 나타내는 반응을 염증이라고 한다. 위 사진은 제주대학교 소화기내과 김흥업 교수가 위내시경을 촬영을 하고 있는 장면이다. /사진=이승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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