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현숙기자 2010.07.23 (10:10:51)삭제
힘들었던 이틀간의 일과후에 독자님의 댓글을 읽고 힘을 얻었습니다. 앞으로 독자님의 관심과 응원에 부끄럽지 않은 기자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꾸벅~ |
| 홍덕표 2010.07.23 (06:59:53)삭제
참말로 어러운기사 쓰실때 대단한 배짱없이 기사기고 활수없는 입장을 무릅서고 기사화하여 신선한 감을느낍니다 또한 이러한내용을 개재하꼤금 배려한 한라일보에 감사드리고십읍니다 상대성원리라 신문사도 공익을뛰면서 회사의 운영도 생각아니활수없다고 생각합니다 회사의 득과실을 따지기 이전에 긍정적이고 발전적이며 미래지향적인 (무형 유형적인생산성) 기사가 회사의 장래발전성이 있다고생각합니다 상근부회장 지적하신데로 회장이 출타중일때 대타로 상근하면서 내무업무를 관장하는자리라고 삼척동자도아는상식 입니다 ㅡ옥상옥입니다 ㅡ저는 제주입도 45년 제주도민 이면서 영원한육인(타지인-쌍말로육지것)이며 서귀포에거주하는 제주를사랑하는 제주인입니다 누가머래도 ^L* 또한 관광업무와무관한 동명백화점앞에서 생업하는소상인입니다 (시보사) 사회활동도열심히 하였으며 지인 사람재태-크도 중요시 하기때문에 자연히관광협회 의 돌아가는사항도 종,종 듣고있읍니다 ㅡ현직회장님의 원만한 리드십 에 부회장단도 다양하게 영입하여 그어느때보다도
협회운영이 잘되는줄알고있읍니다 제주도는관광으로 먹고살아야활것입니다 관광이 살아야 일차산업 이차산업도 등달아 발전하리라 생각합니다 ㅡ현직회장님을 위시하여 일심동체되어 관광열차를 KTX 처럼 힘차게발전되어야한다고 저의소견입니다 일잘하는사람은중용하고 도태시킬자리는 거세하여야합니다 도민이 잘살아야 나도 더불어잘산다는신념을가진사람올시다 ㅡ바다와노인털보 ㅡ |
| 아라동청년 김상범 2010.07.21 (14:21:33)삭제
안녕하세요? 어제 신문 글 잘 읽었습니다.도민의 세금으로 일이 중복되는 상근부회장까지 먹여살려선 안되겠지요.그런데 어제 결국 기득권 협회이사회는 또하나의 옥상옥을 만들고야 말았군요.지역언론이 좀더 개혁적인 칼날을 단단히 벼려야할 것 같습니다.관가랑 호형호제해지지 않도록...
저는 어렵게 먹고사는 동네청년입니다.지난 봄 제주대 NIE 토론회에서 먼 발치에서 발제를 들었었지요.이현숙 기자님이 매주 금요일 아침 들려주는 KBS 제주 1라디오 문화소식을 즐겨 들었었는데 부서를 옮기셨더라구요.그런 차에 첫번째 본 기명글이 '좋은 지적글'이라 반가워 응원드립니다.개인적으로 제주지역언론에 대해 비판적인 수용자입니다만 그래도 정실,온정주의,매너리즘에 빠지지 않기를 바라며 좋은 기사에는 응원을 전하고자 합니다.건필건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