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첫 주말, 극장가의 관전포인트는 이준익이라는 스타 감독의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사진 왼쪽)과 '아이언 맨'이라는 헐리우드판 블록버스터간의 맞대결이다. 이준익 감독의 작품은 박흥용 화백의 만화를 영화로 옮겼다. 영화 '시스터 스마일'(오른쪽)은 평생 자유인이 되길 꿈꾸는 한 수녀의 실화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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