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근민 전 지사가 19일 민주당 탈당과 관련한 기자회견을 하며 감정에 북받쳐 눈시울을 붉히고 있다. /사진=강희만기자

우 전 지사가 부인 박승련씨를 위로하고 있다. /사진=강희만기자


우 전지사가 탈당 기자회견을 마친 뒤 민주당 도당사를 떠나며 인사를 건네고 있다. /사진=강희만기자
| 吉祥如意 2010.03.19 (19:02:24)삭제
人天眼目 吉祥如意
사람과 하늘이 함께 살펴주어서 모든 일이 뜻과 같이 잘 되어지기를 |
| 고향지기 2010.03.19 (14:25:49)삭제
쪽팔린다 제주도 출신이란 것이.
도지사 관련된 사름덜이 이추룩 추접해부난게, 이상헌 사름덜만 사는 거 닮마 마씀
경해도 찍어주주 여기 사는 사름덜.... 괸당이여 동네여 허멍덜.... 이제 쪽팔리는
정치꾼덜이랑 제발 아사베어 줍서덜 부탁햄수다양 |
| 유채꽃향기~ 2010.03.19 (13:43:57)삭제
이당-저당-이후보-저후보-를 떠나서...
참으로 잔인한 계절... 잔인한 세상입니다...
4월은 잔인한계절이자... 부활의 계절입니다...
당선을원하시는 모든분들께... 제발 잔인한 언사들은 삼가해주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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