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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효준 "국회의원 되면 월급 50% 기부"
오은지 기자 ejoh@ihalla.com
입력 : 2020. 03.26. 17:3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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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4월15일 치러지는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제주시갑 선거구에 출마하는 무소속 임효준 후보는 26일 "당선된다면 국회의원 월급의 50%을 국회의원 임기 4년간 기부해 제주도 청년들과 곧 개방될 북한과 제주도와의 경제적인 협의를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임 후보는 "코로나 19로 도쿄올림픽도 연기되고 미국을 비롯한 세계 경제가 계속 추락하고 있는 가운데 지구촌의 봄을 알리는 세계경제 활성화의 시작은 '북한개방'에 있다. 곧 북한개방을 통한 세계경제 회복을 위해 모든 나라가 움직일 것"이라며 "밑바닥인 제주경제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제주청년들과 북한개방에서 우리 제주도가 할 수 있는 모든 새로운 것들을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케어팜(치유농업)·아쿠어팜(치유어업)과 탐라문화제 '성년식', 추자도 등 저의 정책공약은 물론이고 제주말과 감귤 및 밭농사, 관광과 축제, 여행 및 먹거리 등 다양한 제주가 가진 모든 경제적 인프라와 자연의 힘들을 북한개방을 준비해 제주도가 함께 할 수 있도록 전략적인 모색과 실질적인 행동들을 제주청년들과 준비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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