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사회
제주에서 요란하게 내리는 '봄비'
2일까지 '최대 80㎜' 강수 전망
잦아든 바람 2일부터 다시 세져
송은범 기자 seb1119@ihalla.com
입력 : 2021. 03.01. 16:32:04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제주에 봄을 재촉하는 비가 요란하게 내리고 있다.

 제주지방기상청은 "1일 중부지방에서 남동진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제주도 남부와 산지를 중심으로 비가 내리겠으며, 비는 2일 낮까지 이어지겠다"며 "예상 강수량은 산지 30~80㎜, 이 외 지역은 10~40㎜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1일 기세가 꺾인 강풍도 2일부터는 다시 강하게 불겠다. 2일 새벽부터 바람이 10~16㎧로 매우 강하게 불 거으로 예상돼 기상청이 야외에 설치된 코로나19 선별진료소, 비닐하우스 등 시설물관리에 유의를 당부한 것이다.

 또한 해상에서도 3일까지 2~4m의 매우 높은 물결이 일 것으로 전망,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의 주의가 필요한 상황이다.

 기온은 2일 아침 최저기온 6℃ 내외, 낮 최고기온 8~11℃, 3일은 아침 최저기온 5~6℃, 낮 최고기온 12~13℃로 예상됐다.

사회 주요기사
고기 먹으려다… 차에서 숯 피웠다 전소 제주 식품창고서 불… 5000만원 피해
제주서 하루 새 화재 3건 발생 폐기물 수천t 무단투기한 업체 대표 2명 집행유…
제주경찰 보이스피싱 수거책 20대 남성 검거 치밀해지는 보이스피싱 "남의 일 아니다"
안덕면 조립식 컨테이너 화재 발생.. 인명피해… "저임금노동자 살 수 있는 환경 마련하라"
제주올레길 비대면 '디지털 모금함' 첫 선 풍랑주의보에 서핑 즐긴 서핑객 4명 적발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한라포토

더보기  
  • 프랑스 포도농가 "냉해 막아라"
  • 겹벚꽃 활짝 핀 제주
  • 코로나19 전세계 유일한 크루즈선
  • 제주 오설록농장 올해 첫 햇차 수확
  • 16차례 분화한 이탈리아 에트나 화산
  • 제주도의회에 나란히 출석한 국가경…
  • 국가경찰 '제주자치경찰 조례 비판' 1…
  • 제주4·3수형인 재심..흐느끼는 유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