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천수를 빼고 콘크리트로 메운 바닥(사진 위·제주환경운동연합 제공)과 16일 공사를 위해 막았던 물길을 다시 열면서 콘크리트로 메운 바닥 위로 용천수가 흐르는 모습. 양유리 기자

공유수면 350m 구간 중 콘크리트 바닥으로 메운 중류 구간과 원형이 보전된 하류 구간의 모습. 양유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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