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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특별경영안정지원자금 상환기간 1년 연장
매출절벽 놓인 5437개 업체 숨통 트일 전망
이태윤 기자 lty9456@ihalla.com
입력 : 2021. 01.19. 17:3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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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직·간접적인 피해를 입은 도내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을 위해 코로나19 특별경영안정자금의 상환 기간을 1년 더 연장한다고 19일 밝혔다.

 특히 자금별 융자 추천액 대출 실행에 따른 이자 차액을 보전하는 방식으로 35억원을 보전한데 이어, 올해 상환 기간이 도래에 맞춰 융자 기간을 1년 간 더 연장해 중소기업의 부담을 해소할 계획이다.

 융자추천서 발급을 생략하고 있는 만큼 대출연장을 희망하는 기업들은 제주신용보증재단(750-4800)에 문의해 보증서를 재발급 받으면 된다. 이후 대출받은 은행에 대출 연장을 실행하면 2.1%의 이자차액보전을 지원받게 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제주특별자치도 홈페이지(www.jeju.go.kr) 입법·고시·공고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제주도는 도내 기업들이 안정적인 경영 환경 조성과 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한편 도는 16개의 금융기관과 협약을 맺어 지난해 2~5월 29일까지 약 3개월 동안 5437개 업체에 코로나19 특별경영안정지원자금 1679억 원을 지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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