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정치/행정
'제주혼디론' 금융취약계층 안정망 역할 톡톡
백금탁 기자 ㏊ru@i㏊lla.com
입력 : 2020. 11.25. 15:32:02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제주도가 지난해 도입한 '제주혼디론'이 금융취약계층의 경제안전망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25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2019년 6월부터 추진한 제주혼디론은 생활비, 의료비, 임차보증금 등의 생활안정자금과 고금리 대출을 저금리로 차환하기 위한 고금리 차환자금, 운영자금, 학자금 대출 등에 최대 1500만원 한도로 보증수수료 부담 없이 지원하는 대출상품이다.

도는 지난 10월 말 기준, 398명을 대상으로 12억원을 대출 지원했다. 최대 5년 원리금 균등분할상환 방식으로 이자율은 연 4.0% 이내(학자금 2%)다.

앞서 도는 제주혼디론 시행을 위해 지난해 5월 신용회복위원회, 제주신용보증재단와 함께 재원 지원 및 대출 실행·관리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도는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10억원을 신용회복위원회를 통해 지원했고, 2021년과 2022년에는 매년 5억원씩을 추가로 지원할 예정이다.

정치/행정 주요기사
문 대통령, 공수처장 임명장 수여.. 공수처 공… 정치권, 감염병 대유행 영업 손실보상 법제화 …
제주 올해초 연이은 한파로 월동무 얼었다 국민의힘 "4·3희생자 배·보상 의무로 바꿔야"
제주도 올해 '도시바람길숲' 조성 본격화 제주 '3일간 7명' 참솔식당발 집단감염 발생
JTP, 제주해양수산 창업기업 맞춤형 지원 JDC, 정보공개 종합평가 '최우수' 영예
제주도 전기차 충전시간 절반으로 줄인다 '2천억 특별융자' 고사 위기 제주 관광업계 숨…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