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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건축대전 윤용호씨 대상 선정
'제주 도시계획의 비판적 분석…'으로 수상
진선희 기자 sunny@ihalla.com
입력 : 2020. 11.19. 11:3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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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윤용호씨.

2020 제주특별자치도건축대전에서 윤용호(제주대 5)씨의 '제주 도시계획의 비판적 분석을 통한 생산적 도시 공동 작업장 계획'이 대상에 선정됐다.

제주도가 주최하고 한국건축가협회 제주건축가회(회장 문석준), 제주건축대전 운영위원회(위원장 김정일)가 주관한 이번 공모전은 '감성공감 (感性共感)'을 주제로 마련됐다. 공모 심사 결과 총 14개 작품이 입상했다.

대상작은 "공간구성의 자율성과 낭만성이 우수하고 도시화 과정에서 제주가 잃어버린 감성들을 분석과 비판을 통해 해석하고 새로운 기억의 감성을 만들고자 한 부분이 월등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우수상은 김서연(제주대 5)씨의 '뉴 레이어(New Layer):개선된 익숙함', 김판수(제주대 5)씨의 '플레이풀 유니온(Playful Union)'이 수상했다. 특선은 강윤수(제주대 4), 김준회(충북대 4), 장명월(서울대 박사 과정), 장한권(동아대 5)씨에게 돌아갔다. 강두호·박준영·성지훈·신서희·이홍규·정은비·홍유리씨는 입선했다.

수상작은 12월 12~17일 문예회관 제1전시실에서 선보인다. 이때는 제주건축가회 회원전, 제주건축가회 기획전, 2020 제주다운건축상, 2020 대한민국건축문화제 영상 전시도 이루어진다. 시상식은 12월 14일 오후 3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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