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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옥외광고물안전관리단 운영 역할 톡톡
백금탁 기자 ㏊ru@i㏊lla.com
입력 : 2020. 09.16. 14: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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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는 태풍 등 자연재해로 발생할 수 있는 옥외광고물 관련 사고예방 및 신속한 대처를 위해 옥외광고물안전관리단을 운영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옥외광고물안전관리단은 2014년부터 (사)제주특별자치도옥외광고협회와의 협약을 통해 운영되고 있다. 도내 동·서·남부총괄팀과 현장관리조 등 민간 전문가 32명으로 구성, 비상체계로 가동 중이다.

관리단은 재난재해 발생 시 옥외광고물로 인한 안전사고 우려지역을 중심으로 순찰해 위험 광고물에 대한 사전 철거 및 보수는 물론 악천후 시에도 긴급 출동해 2차 피해를 예방하는 등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관리단은 지난 8월 제9호 태풍 '바비'와 지난 9월 제10호 태풍 '마이삭'의 북상에 대비해 선제적으로 노후 옥외광고물을 정비했다. 모두 41건의 태풍 피해 옥외광고물 등에 대한 조치를 완료했다. 아울러 도내 게시대의 현수막과 방치돼 관리되지 않는 입간판 등을 철거해 안전하고 깨끗한 도시미관을 되살리는데 일조하고 있다.

한편, 도는 지난 6월 30일 풍수해 대비 옥외광고물 관리 매뉴얼을 마련해 재난 발생 시 효율적으로 대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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